326일, 2008

사람들은 왜 웹표준을 좋아하는가?

사람들은 왜 웹표준을 좋아하는가? 

인터넷의 발전, 사용자 접근성 향상, 등의 답을 원하는 질문이 아니다. 
이것은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웹표준은 왜 중요한가,왜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답들이다.

사람들은 그 수많은 (예를들면 맛춤법? 위피?)표준을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왜 하필 왭표준은 유난히 좋아하느냐는 것이다.
웹표준을 지지하고 웹표준에 맞지 않으면 흉을 보는 진짜 이유에 대해서 내가 내린 결론.
“웹표준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미학적 평가 기준이기 때문”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것은 아래 두가지 종류의 그림의 유사성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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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일, 2007

모션라이브러리를이용한플래시MX 책관련

원래 이글은 다른 내용이었는데 댓글에 맞추어 내용을 바꾸었습니다.
소스다운로드:http://www.cyflux.com/motionlib/source_motion_programming.zip

이책이 계속해서 팔리고 있다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제가 맨처음 계약한 회사는 망한것 같네요.  돈을 다 못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 조차도 가물가물 하군요. “원하면 찍은 책을 다 가져가라” 이런 소리는 확실히 들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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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일, 2007

최고의 메모 어플리케이션 evernote

http://www.evernote.com/en/ 

장담하건데 ms의  onenote보다는 20배 좋다. 필기인식과 싱크기능을 뺀버젼은 공짜.
사진찍은 것에 있는 글씨, 메모한 것의 글씨등도 검색해 준다.
웹버젼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 만빵.

구글이 사지 않을까 감히 예언해 보지만, 그냥 개인 소유의 회사라고 알고 있음.

단하나의 치명적인 단점: 한글이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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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일, 2007

5년전 블로그에 스스로 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정리해볼까 생각하다가 3-4년이전의 글을 보았습니다.

2002년 당시에는 블로그라는 것도 모르고, 그냥 게시판에 첫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욱~~ 살펴보니, 처음에는 그냥 링크들, 그 다음에는 링크와 약간의 자기 생각, 그다음에는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

USB 체중계 (아랫 글)에서 영감을 받은 비지니스 모델 하나.. - 자신의 생각을 본격적으로 적기 시작한 최초의 글입니다. 당시 상황이 기억이 전혀 안날 뿐아니라, 무슨 생각으로 이런 문장을 썻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단순히 물건만 팔면 끝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고객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여기에 적당한 고객과의 관계를 정의한 다음, 물건을 제공해야 한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하면, “그게 뭔소리야 !” 라고 짜증을 낼텐데, “당신이 쓴말입니다” 라고 들이데면, 뭐라고 해야 할까.

  • 정보를 습득하고, 그다음 의견을 달고, 자기 생각을 말하고, 그 다음은 뭐가 있을까요? 시간이 지난만큼 뭔가 더 나아간 것을 이 곳에서 해야할 텐데 말이죠.
  •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전적으로 현재 자신의 기억에 의존하고 있는 있다는 상황이 컴퓨터 때문에 바뀔까요? 아주 빠르고 정확한 내 생각 검색이 가능하다면(물론 이전에 텍스트 같은 형식으로 외부에 저장이 되야 겠죠) , 자신의 정채성은 어떻게 바뀔까요?
  • 미래 학자가 과거에 말했던 것을 지금 해석하라고 하면 본인도 현시점에서 볼 수 밖에 .. 기억/연상이란 언제나 현재를 반영. 이해하는 방식, 해석하는 방식을 저장하고 다시 머리속에서 재현하는 것은불가능. 내가 적은 것은 미래의 나에게 전하는 일방향 메시지일 뿐, 어떠한 대화도 불가능. 내가 예전에 말했던것을 이해하는 것이 현재옆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것 보다 더 어려움. 현재를 공유하면 물어볼 수 있으니까.

복잡하다.

잠정적인 결론 :이왕이면 모호하게 쓰자. 나중에 덜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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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2007

Hello world!

http://www.cyflux.com/zog (2005년 4월25일 마지막 포스팅)  이후  거의 2년만에 글을 씁니다.

world님.. 누군진 모르지만 방가서 만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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